2022년 10월 16일 전도서 7:15~29 [큐티인 묵상 간증] 지혜자가 없는 이유(밤에 잠이 안 올 때)
전 7:23 내가 이 모든 것을 지혜로 시험하며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지혜자가 되리라 하였으나 지혜가 나를 멀리 하였도다.
이 세상에서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지혜는 사실 인간이 얼마나 악하고 어리석은지를 깨닫는 것입니다. 결국 참된 지혜를 깨달은 자는 세상 지혜의 한계를 알아 참 지혜이신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합니다.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고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하는 것이 하나님의 지혜이신 예수님을 따르는 길입니다.
지혜이신 예수님을 따른 지도 40년이 넘었습니다. 내가 얼마나 악하고 어리석은 지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여 날마다 말씀을 묵상합니다.
요즘은 공동체를 떠나 있으니 사람과 부딪칠 일이 없어 십자가지는 적용보다는 남편 한 사람 비위 잘 맞추면 됩니다. 그런데 낮잠을 잔 날은밤에 잠이 오지 않아 뒤척일 때가 있는데 그런때는새벽 일찍 운동가는남편 신경쓰이지 않게조용히 나와 서재에서 기도를 하든가 다른 일을 하면 됩니다.
그러나 어제는 남편도 잠이 오지 않는 지 일어나찾아와서 같이 잠자리에 들었는데 도무지 잠이 오질 않아 속으로 방언으로 기도하다가 이런 저런 생각을 하였는데 십자가지는 것 같았습니다. 다행히언제 잠이 들었는 지 눈을 뜨니 새벽이어서 일어나며 새날을 주시고 생명을 연장시켜 주신 은혜에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적용하기 : 낮 시간을 잘 사용하여 밤에 잘 자도록 힘쓰고, 잠이 안올 때는미리 남편에게 양해를 구하고 시간을 보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