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11일 화요일 전4:4~16 [큐티인 묵상 간증]허무하고 헛된 것(믿음의 공동체와 함께)
전 4:11,12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솔로몬이 허무한 인생은 마음에 평안을 얻기 어렵고 사랑하고 헌신할 대상이 없으며, 지혜와 영광과 부요와 권력이 영원하지 않는 인생이라고 합니다. 그런 인생에서가장 중요한 것은 함께 할 수 있는 동역자라고 말합니다.
외로운 인생길에서 같은 마음, 같은 신앙을 가진 공동체에 속해 있을 때 인생의 참의미를 주시는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직 영원하신 하나님, 변함없으신 하나님, 참되신 하나님께만 최고의 가치를 두고살아야 합니다.
다행히 인생 노년에 날마다 큐티하며 같은 마음, 같은 신앙을 둔 우리들 공동체를 만나서15년 째 속해 있습니다. 10년은 함께 울고 웃으며 지냈으나 어느 날 갑자기 아프면서 공동체에 속하지 못하면서나홀로 신앙을 지켜려고 몸부림치고 있을 때 우연히 알게 된 매일 예수동행일기를 쓰며 나누는 공동체를 만나 3년 반이 되었습니다.
그사이 부산으로 이사를 하였고 이곳에도 우리들 목장이 4개로 부흥되어 예전에 초원에서 같이섬겼던 목자님을 만나 부산 목장으로 옮겼고 서로 기도해주며공동체와 나누며 함께 갈 수 있는 믿음의 공동체를 2곳이나 주셔서 힘이 되고 든든하여 감사합니다.
적용하기 : 믿음의 공동체를 귀히 여기고 섬기며 중보기도에 힘을 보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