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10일 월요일 전도서 3:16~4:3 [큐티인 묵상 간증]참된 위로자(안식과 기쁨의 통치)
전 4:1 내가 해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학대를 살펴 보았도다 보라 학대 받는 자들의 눈물이로다 그들에게 위로자가 없도다 그들을 학대하는 자들의손에는 권세가 있으나 그들에게는 위로자가 없도다.
솔로몬은 자신의 능력으로도 어찌 할 수 없는 세상의 악함을 발견하게 되었고, 자신의 통치 아래에서 아무 위로도 받지 못하는 자들을 보며 죽은 자들이 더 복되다고 합니다. 참된 위로자이신 예수님만이 나를 영원한 안식과 기쁨의 통치로 이끄실 수 있습니다.
인생 칠십 중반을 살아오면서 깨달은 것은 눈물나도록 힘들었을 때마다 나를 위로해 준 가족과 형제 이웃들이있었지만, 힘든 고통에서 건져주시며 위로해 주신 분은오직 말씀이신 예수님이셨음을 고백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잠에서 깨자마자 무슨 말씀을 주시려나? 참된 위로를 받기 위해주님을 바라봅니다.
나는 사람이 자기 일에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음을 보았나니 이는 그것이 그의 몫이기 때문이라(전3:22) 말씀해 주십니다. 살아오는 동안 어떤 형편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즐거워할 수 있었던 것은 주님이 동행해주시고 말씀으로 위로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참된 위로자 되신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적용하기 : 선물로 주신 오늘 하루 동안식사 준비하는 일, 나의 몫에 기뻐하고 감사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