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5일 수요일 전도서 1:12~18 [큐티인 묵상 간증] 근심을 더하느니라(보석 같은 어록)
전 1:18 지혜가 많으면 번뇌도 많으니 지식을 더하는 자는 근심을 더하느니라
전도자는 이스라엘 왕이 되어 마음과 지혜를 다해 모든 일을 연구하고 살폈지만 이는 괴로운 것이며 해 아래 행하는 모든 일이 헛되다고 고백합니다, 그는 지혜와 지식을 많이 얻었으나 그 또한 바람을 잡으려는 것일 뿐이라고 합니다.
범죄한 인간은 하나님 없이 자기 힘과 열심으로 이 수고에서 벗어나려고 애쓸수록 더욱 수고할 뿐입니다. 죄인인 인간은 자기 계획과 뜻대로 살아갈 수 없는 연약한 존재에 불과합니다.
이 세상 지혜로는 인간이 가진 근본적인 문제를 해석하지 못하고 오히려 낙심만 더하게 될 뿐입니다.진정한 지혜는 나의 어리석음을 인정하고 지혜의 근원이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것입니다,
나는 비교적 머리도 좋고 공부를 잘했지만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는어리석고 미련하며 우둔할 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내가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성경을 읽고 말씀을 들으면서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면 되는가에 대한지식과 지혜를 얻을 때마다 감탄이 나와서 가까이 있는 남편 자식 형제 교우들에게 고백과 함께 간증을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 없는 지혜와 지식은 많으면 많을 수록근심을 더하지만(전 1:18),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을 찾지 못할 것이로다(롬 11:33) 바울의 고백, 깊은 우물에서 길으면 길을수록 생수가 나온다고 하신 김양재 목사님의 고백과 같이 어리석고 미련하며 우둔한나에게까지 깨달음을 주셨으니 그은혜에 감사할 뿐입니다.
특히 우리들교회 와서 들은 수많은 어록 중에가정에 관한 어록은 2014년 말에 365일 가정잠언록 #039보석상자#039로 출간되어서 2015년부터 날마다 큐티와 함께 묵상하여 이웃들과 나누었는데 2017년 우리들 백세학교가 세워지며 없어질 때까지2년 간의 묵상이 교회 홈피에 남아있습니다.
요즈음 올리는 큐티나눔도 죽음에서 살아난 후 적용으로 공동체와 나누게 되었는데건강을 유지하는 동안은 하게 될 줄 믿지만 내일 일을 알수 없음을 고백하며 내 사랑하는 주님만 바라봅니다.
적용하기 : 24시간 주님 바라보는 일에 최선을 다하며, 날마다 주신 말씀 중에 깨달은 것은 공동체와 나누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