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4
전도자의 말씀이라
전1:1-11
1, 내가 믿음 보다 내 힘과 열심으로 수고하며 애쓰는 것은 무엇입니까? 전1:3
논문은 믿음 보다 앞설 때가 많은 것 같다. 지적에 분노가 먼저 나기 보다는 감사로 적용하기를 기도한다.
2, 내가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욕망을 채우고자 끊임없이 추구하는 것은 무엇입니까?전1:8
논문과 직업을 동시에 하려고 하니 둘다 않되는 것같다. 12월까지 논문에 집중한다. 내가 직장에 억지로 맞추지 않고 현재 집중하고 있는 전공과 관련하여 원서 번역을 매일 1시간씩 진행한다.
3, 내 욕심에 사로잡혀 헛된 수고를 하고 있진 않습니까? 이제 내가 그쳐야 할 덧없는 일은 무엇입니까? 전1:9,11
교수, 교회, 직업, 결혼과 관련하여 악을 밝히는데 내 노력을 사용하지 않는다. 과거 친구들의 인터넷 정보를 검색하지 않는다. 가족과의 외출과 식사는 즐거웠으나 내가 해야 할 공부에 집중하지 못했다는 생각도 들었다. 가족 행사에 집착하지 않고 인사와 필요한 선물 외에 반드시 동행하지 않아도 된다면, 외출에 참여하지 않으므로 지나친 시간과 비용의 허례를 줄이고 가족을 위해 기도한다.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하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의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과, 계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