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4일 화요일 전도서 1:1~11 [큐티인 묵상 간증] 전도자의 말씀이라(주님의 선물)
전 1:1~3 다윗의 아들 예루살렘 왕 전도자의 말씀이라 /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사람에게 무엇이 유익한가
또한 모든 만물이 피곤하며 족함이 없고 해 아래 새 것이 없으며, 이전 세대가 기억되지 않고 이후 세대도 기억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한 절에서 헛되다는 표현을 다섯 번이나 할 정도로 모든 사람이 자신의 능력과 계획대로 살 수 없고 허무함을 직면할 것을 강조합니다.
하나님 없이 사는 인간은 끊임없이 욕망을 추구하지만 만족이 없어 지치고 피곤합니다. 세상의 기술은 새로울지라도 헛된 욕망을 추구하는 인간은 그대로입니다.결국 인간은 유한한 존재이며 덧없는 인생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을 위해 살아가는 인생의 거룩한 수고와 인내는 결코 헛되지 않은 것은 주께서 아시기 때문입니다.그러므로인생의 진정한 가치와 만족은 오직 나를 죄에서 구속하신 하나님 안에서만 찾을 수 있습니다.
지난 5년간 나의 삶은 투병하느라 세상과 격리되어 있었기에 하나님 없이 살았다면 날마다 '헛되고 헛되며 헛되도다'를 달고 살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말씀 붙들고 살아왔기에 때마다 시마다주님 바라보며 동행일기를 쓰며 세상을 이길 수 있는 믿음이 자라서 감사하며 기뻐할수 있었고 거룩한 삶을 추구하였으므로 행복이 뒤따라온 것을 체험하였습니다.
어제 밤엔 주일 예배를 통하여 주신 #039가을에 읽는 전도서#039 말씀 녹취한 것을 꼼꼼히 읽어보았고, 성경을 펴서 12장까지 직접 보면서 주님의 뜻이 뭔가를 살펴보았습니다. 불신자들이 헛되다고 보는 것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 믿는 가운데 우리의 삶을 헛되다 보는 것은다르다는 것에 공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먹는 것들, 만나는 사람들, 하는 일,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원해 주신일은 나로부터 나온 것이 아닌 선물이므로감사하고, 감사하면 기쁨과 행복이 따라오는데 특별히거룩한 삶을 추구하면 행복은 저절로 뒤따라 온다며 남과 비교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039아멘#039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감사한 일은 두달전 쯤에 갑자기 객혈을 하는데 멈추지 않아 응급실과 중환자실에서 사흘간 보내며 죽음 직전까지 갔을 때많은 사람들의 중보기도로 폐혈관 시술에 성공하여 극적으로 살아났습니다. 바로 그때에 출애굽기 큐티 말씀을 묵상하던 중에적용으로날마다 #039큐티인 묵상 간증#039도 #039예수동행일기#039와 함께 기록으로 남기게 되었으니 주님의 선물입니다.
적용하기 : 날마다 주어지는 모든 것을 선물로 받고 감사하며 기뻐하는 삶을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