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3일 월요일 고전 16:13~24 [큐티인 묵상 간증]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건강하고 평안하시길)
고전 16:23,24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와 함께 하고 / 나의 사랑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무리와 함께 할지어다
사랑으로 섬기는 자에게 지도력이 주어지고 구원을 위한 사랑의 섬김이 있을 때 진짜 권위가 세워집니다. 또 사랑은 구체적으로 상대의 이름을 불러주고 그 수고를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문제를 정확히 드러내 돌이키라고 권하는 것이 한 영혼과 한 가정 그리고 한 공동체를 살리는 사랑입니다.
예수님을 믿고부터는 사랑한다는 말이 몸에 베인 습관처럼 나오는데 그 이유는 아무 공로없음에도 불구하고 값없이 받은 주님 사랑이 너무 크고 많아서흘러넘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가장 가까운 남편과 자식에게는 물론이거니와 교회 공동체 안에서 만난 분들께도 인사를 주고 받을 때 역시주 안에서(고전 16:24)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씁니다.
바울이 언급한 것처럼 오늘 이 새벽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사랑하는 분들의 얼굴을 떠올리며 이름을 불러보았습니다. 덧붙여 주 안에서 건강하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적용하기 : 주님께 받은 은혜와 사랑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아낌없이 흘려보내겠습니다.
* 한달 3일 동안 고린도전서 묵상하는 동안 함께 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이후로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사랑으로 섬길 수 있기를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