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1일 토요일 고전 15:50~58 [큐티인 묵상 간증] 헛되지 않은 수고(우리들 공동체 최고입니다)
고전 15: 57,58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바울이 고린도 교인들에게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라고 권면합니다. 그들은 말씀에 대한 믿음이 없기에 부활을 확신하지 못하고 작은 사건에도 아주 쉽게 동요되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우리는 말씀으로 내 삶을 붙잡아줄 바울과 같은 영적 지도자와 형제들이 있어야 힘든 상황가운데서도 잘 견디고 이길 수 있습니다.
이 땅에 여전히 고난과 수고가 남아 있지만 주 안에서 행하는 수고는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그러므로 우리는 부활의 소망을 품고 오늘도 부르신 자리에서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매일 새벽 눈뜨면 몸에 익은 습관에 따라 큐티인을 펴고 오늘 내게 주신 말씀이 뭔가 들여다 봅니다. 그런데 아주 가끔 자고가는 손님이 오면 습관도 변경을 해야 합니다. 컴퓨터가 있는 방과 손님이 자는 방이 미닫이로 되어 있어서 방해될까봐 입니다.오랫동안 글로 쓰지 않고 컴에다 기록하였기에그것도 습관이 되어 스마트폰에 쓰다보면날아갈 때도 있어 시도하다가 그만두었습니다.
어젠 서울에서 큰딸이 오랜만에 왔고, 오늘 오전엔 울산 사는 시동생이 온다고 하여 신경이 쓰이다보니 정오가 지났습니다. 이젠 딸은 밖에 볼일 보러나갔고 시동생과 남편은 형님댁에 가서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아 책상 앞에 앉았습니다.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가 되라고 하시는데(고전 15:58) 손님으로 인해 잠시 흔들렸던 마음을 회개합니다. 여전히 우리 목장 카톡방은 새벽이 되면 목자님이 365일 기도와 가정잠언록 보석상자, 새벽큐티설교와 #039날마다 큐티하는 여자#039 담임 목사님 묵상을 올려줍니다. 연이어 목장식구들의 화답과 기도제목 등소식이 하루종일 이어져 깨어있게 만들어감사합니다.
그리고주일말씀과 수요말씀 녹취한 것도 올려주는데날마다 주 안에서 수고하는 목자님 부목자님, 초원지기님과 평원지기님이 깨어 있어 성도들을 살피고 기도해주며 상담해 주는 수고는 결코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들은부활의 소망을 품고 공동체에 잘 붙어있기만 하면 되는 우리들교회 최고입니다.
적용하기 : 목장에 잘 붙어있으며 질서에 순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