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1001 헛되지 않은 수고고린도전서15:50~58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나는 날마다 죽노라. 죽어지는 내가 다시 살아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루 하루 주신 말씀으로 견실히 지켜낼 때 하나님이 주신 평안과 거듭남의 은혜를 입기를 원합니다. 오늘 오후 5시 청년부 보석상자가 있는 날입니다. 지난 주일 아들에게 조심스럽게 물으니 용돈을 주면 가겠다는 말에 저는 아무 대답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이것이 옳은 방법인지 분별이 되지 않았는데.. 어제 목장 나눔을 통해 나보다 더 쎈 자녀 고난을 겪으신 집사님께서 그 좋은 기회를 놓치면 어떡하냐고. 아직 집사님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때 어떻게든 붙어가에 해야한다는 말을을 듣고 오늘 새벽에 잠을 자려는 아들에게 조심스럽게 물었습니다. 유효기간이 지났다고... 피곤해서 못간다고... 저는 다시 조심스럽게 오후 5시이니 자고 일어나서 마음이 생기면 가라고 용돈을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아들이 알바하는 곳에서 직원으로 일하나는 제안을 받고 고민을 하고 있을 때에서 그나마 나오는 주일 예배가 어려워지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 시간도 통과해 갈 시간이라 생각하며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쉬는 정상생활을 바라며 묵인하였는데. 돈이 생기면 아이들은 절대 교회 오지 않는데 어떻게든 붙여 놓고 있을 때 붙여놓으라는 이야기를 듣고 목장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아들과 시간이 되면 다시 이야기를 나눠보기로 하였습니다. 매 순간 순간. 어떤 것이 옳은지 알 수 없지만, 오늘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가 되라는 말씀에 지금 중간정산 할 것이 아니라 이 순간 순간을 하나님이 나에게 허락하신 사건으로 해석하며 말씀에 의지하여 성령님이 터치할 그 순간을 위해 견실한 자로 나의 수고가 헛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저녁 친구들과 만남에도 나의 삶을 나눌 때 성령의 원함으로 담대히 전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