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930 하늘에 속한 자고린도전서15:35~49
한님이 그 뜻대로 그에게 형체를 주시되 각 종자에게 그 형체를 주시느리나 하늘에 속한 형체나 땅에 속한 형체가 각각 따로 있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그와 같으니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할 것으로 살아나며 욕된 것은 영광스러운 것약한 것은 가한 것으로, 육체의 몸은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났으니 첫 사람 아담은 육신의 몸으로 마지막 아담 예수님은 살리는 영으로 우리가 흙에 속한 자으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을 입으리라
살아나리라
이 땅의 육신의 옷을 입고 살아온 지나 50년의 시간을 돌아봅니다. 성실하게 살아온 것이 가장 큰 무기라며 뭐든 열심히 해야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생각하는 것들을 하나씩 성취해 갈 수록 내가 이렇게 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저는 내가 했다는 생각으로 인해 두 아들을 힘들게 한 엄마였다는 것을 이제야 깨달게 되었습니다. 내 인생을 돌아보면 내가 했다고 할 수 있는것이 아무것도 없는데 저는 교만과 자만으로 하나님을 머리 속으로 추상적인 존재로 치부하고 경외하고 두려워하는 마음이 없었습니다. 그런 저를 하나님은 오랫동안 참고 인내하시다 다시 살아나야 할 때에 저를 다시 살려주셨습니다.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요9:3)는 말씀처럼 세상의 맹인으로 살아온 저에게 볼 것을 보게 하시며 눈을 뜨게하셨는데 그것은 모두 하나님의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고 합니다. 나의 나 된 것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라고 하심을 믿으며 나 김순정의 옛사람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하나님의 딸 김순정으로 다시 살아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두 아들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성실하고 정직한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시며 모든 중독의 사슬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하실 이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 그리고 그 아들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가능함을 믿습니다. 이제는 내가 기도해서 그렇다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두 아들에게 나타내게 하신 주님을 믿고 찬양합니다. 썩을 것, 욕된 것 약한 육신을 입고 사는 제가 썩지아니고 다시 살아나며,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아나가 강한 것으로 다시 살아며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가게 하신 주님 찬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