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28일 수요일 고전 15:12~19 [큐티인 묵상 간증] 부활을 믿으라(예수는 그리스도)
고전 15:12.13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전파되었거늘 너희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어찌하여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이 없다 하느냐 /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리라
바울은 예수님이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다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과 믿음이 헛된 것이라고 말합니다. 부활이 없는 십자가는 그저 죽음의 저주일 뿐이지만, 예수님의 십자가는 부활을 포함한 것으로 능력과 생명이 있는 십자가입니다.
예수님이 다시 사셨기에 성도는 어떤 상황에서도 부활에 대한 소망을 갖고 부활 신앙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현재를 넘어 다가오는 미래를 바라보는 것이야말로 참된 믿음입니다. 하나님은 말씀대로 순종하며 사는 자들에게 부활을 선물해 주십니다.
지금까지 예수님을 믿으면서 십자가와 부활을 의심해 본적이 없이믿어졌고, 천국에 대한확신을 가진 것은 내가 한 것이 아니요 내 안에 오신 성령님의 역사이고,전적인 하나님의은혜임을 고백합니다. 그러기에 솔직하게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전할 수 있었고, 누구에게나 어떤 장소에 가서도 '나는 예수님을 믿고 교회에 다닌다'고 자연스레 말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이 땅에 살 날도 얼마남지 않았기에 날마다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갖고 그곳에 가면 부활하여 주님과 영원히 살 것이 믿어져서 감사합니다. 나같이 연약하고 이기적인 죄인을 살리신 주 은혜 놀랍고 그 사랑에 목이 메일 뿐입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 날마다 예수동행일기를 쓰고 마지막에 붙이는 고백입니다.
적용하기 :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언제든지주님 바라보며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갖고 부활할 날을 꿈꾸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