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음하지 말라 - 마5장27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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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1.10
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27. 또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살인이나 간음을 했기 때문에 범죄가 되는 것이 아니라
형제에게 성을 내거나 미련하다거나 바보라고 하는 사람은 살인을 한 사람이며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사람도 이미 간음을 하였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결과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뿌리가 똑 같은 것이라는 알 수가 있습니다
즉 예수를 믿지 않고 있다면 지옥에 갈 것이 당연한 것이며
예수를 믿고 있다면 이미 천국에 들어가 있는 상태라는 사실입니다
꼭 살인을 해서 살인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언제든지 살인할 마음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항상 죽여 버릴 수 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
남편과 사는 것이 적과 동침하는 것처럼 겉으로는 잘 대해 주지만
속마음은 언제든지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면 이혼의 삶을 살고 있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음욕을 품고 있으면 어느 때든지 기회가 마련되면 간음을 행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그렇치가 않다는 것입니다
어떤 기회가 오더라도 간음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갈려고 하는
삶이라는 것입니다
여자를 보면 음욕을 품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아름답게 만들어셨다라는
생각을 하며 사는 삶일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 혹 간음을 행하든지 형제에게 성을 내게 되어서 관계가 좋치 않게 되면
기도가 나오지를 않게 되며 마음이 괴로워서 견딜 수가 없게 됩니다
다윗처럼 간음을 행하고 난 뒤에 눈물로 회개하는 모습이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살인의 의미는 사람을 죽이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교회에 나온 형제인 작은 소자 한 사람에게 성을 내고 바보라고 취급을 하게 되면
그 사람은 교회를 떠나게 되고 결국 세상으로 나가게 되어서 그의 영혼이 죽게 될 것입니다
새로 교회에 들어온 사람에게 관심조차 가져 주지 않는 삶을 살아가게 되면
그 사람은 교회에 나올 흥미를 잃어버리고 세상으로 나가 버리게 된다면
한 영혼을 죽이는 일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일들이 일어나는 중심은 각자의 마음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마음이 그런 일을 결정을 하면 살인도 하고 간음도 행해 진다는 것입니다
즉 마음에 그리스도가 계시느냐 계시지 않느냐에 따라서 좋은 마음 나쁜마음
살인할 마음 간음할 마음이 결정지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마음을 지켜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라고 하십니다 (잠4:23)
마음에서 형제를 미워하는 마음이 있게 되면 그 형제는 결국 교회 생활을 하지 못하게 되며
마음에 음욕을 품게 되면 결국 그 여자를 범할려고 하는 행동을 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나 사단이나 생각을 통하여서 역사를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좋은 생각인 사람을 넣으주시므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라는
마음을 주시지만
사단은 정 반대로 예수님을 팔아 먹을 생각을 넣어 준다는 것입니다
사단은 육신의 생각을 넣어주므로 사망에 이르도록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영의 생각을 주셔서 생명과 평안을 누리도록 해 주심을 알게 됩니다
형제를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게 되면 사단이 역사를 하는 것이며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마음도 사단이 주는 것일 것입니다
여자를 보고 이쁘다라는 생각을 가지는 것을 보고 간음을 하였다고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어느 누구나 남자는 여자를 보고 이쁘다라는 마음을 가지도록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러나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으면 안된다고 하십니다
음욕을 품는다는 것은 그냥 이쁜 여자라구나 하는 생각이 아니라 성적으로 범할려고
계획하는 마음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런 마음은 이미 간음을 한 것과 똑 같다라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내 마음에 성령님께서 계시지 않게 되면 언제든지 살인하고 간음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성령을 받지 않은 마음은 눈만 뜨면 생각하는 것이 간음이라는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돈이 많으면 많은대로 돈이 없으면 없는대로 남의 것을 탐내는 삶을 낙으로
삼고 살아가도록 사단이 인도를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교회에 많은 분쟁이 일어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목사와 장로와 집사가 싸움을 하면서 서로 미련한 놈이라고 하는 정도가 아니라
이세끼 저세끼 라고 하면서 폭력을 행사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한 행동을 짜르지 않게 되면 결국 온몸이 지옥에 들어가게 된다고
경고를 하고 계십니다
형제를 미워하고 있는 마음을 버리기를 원합니다
지옥으로 가는 길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성도님은 암이 걸려 죽기 전에 이 말씀이 마음에 찔려서
미워하고 있던 사람에게 찾아가서 용서를 구하고 왔습니다
그 뒤에 암에서 고침을 받고 선교를 열심히 하고 계시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살아가는 형제들을 미워하지 않고 사랑하며
좋치 못한 습관들은 짤라 버리므로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천국으로 들어가는 자녀가 되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