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25일 주일 고전 14:13~25 [큐티인 묵상간증] 방언과 예언(은사의 유익)
고전 14:19 그러나 교회에서 내가 남을 가르치기 위하여 깨달은 마음으로 다섯 마디 말을 하는 것이 일만 마디 방언으로 말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오늘 내가 하는 말씀묵상이 나와 공동체를 세우는 예언의 첫 단계이며, 지혜에서 자라는 길입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전하는 가장 좋은 길은 오늘 내가 한 구절의 말씀을 정확히 듣고 행하는 것입니다.
모든 교회가 주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며 자신들과 세상을 향해 그 말씀을 정확히 전한다면 믿지 않는 자들도 말씀의 권위 앞에 엎드릴 것입니다.
방언의 은사는 자기의 유익을 구하므로41년을영으로 하나님과 깊이 교제한 경험으로는 정말 유익합니다. 특히 마음이 답답한데 마땅히 구할 것을 알지 못할 때 방언으로 기도하면 마음에 깨달아지는 것이 있고 평안해집니다. 바울도 나와같이 다 방언말하기를 원한다고 했듯이 저도 방언의 은사를 받았다면 꾸준히 사용하기를 권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여러 번의 과정을 거쳐 크고 강하게 하던것이부드럽고 온화한 소리로 바뀌어 옆에서 듣는 사람에게도 은혜를 끼칠 수 있으나 알아듣지 못하므로 절제하는 것이 좋습니다.그러나 성경을 읽거나 듣다가 특히 삶에 접목되어깨달은 말씀은 다섯 마디 말만 해도 상대방을 설득하고 은혜를 끼칠 수 있습니다.
날마다시간을 내어 큐티하는 것은 하나님이 오늘 내게 주시는 말씀이 뭔가 알기 위해서 하는데 말씀과 함께 깨달아지는 삶이 있다면 감사하고, 그것을 다른 사람과 공유할 때 열린 마음으로 받으면은혜가 전해져 공동체에 유익을 줍니다.
15년 전에 우리들교회 오면서 큐티를 하였고 목자가 된 후에는목원들과 나누다가 점점 지경이 넓어졌는데 날마다 깨달아지는 말씀과삶이 있어서 감사합니다.언제까지일진 모르지만 주께서 인도해주심을 믿고 오늘도 나아갑니다.
적용하기 : 방언도 꾸준히 하고, 특히 예언하기 위해 말씀묵상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추신 : 제가 사랑의 은사에 대하여 쓴 족자를 보고싶다는 분이 계셔서 부끄럽지만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