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24일 토요일 고전 14:1~12 [큐티인 묵상간증] 풍성하기를 구해야 할 일(교회의 덕을 세움)
고전 14:12 그러므로 너희도 영적인 것을 사모하는 자인즉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그것이 풍성하기를 구하라
고전 14:1,4 사랑을 추구하며 신령한 것들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예언하는 자는 교회의 덕을 세우나니
바울은 먼저 사랑을 추구하고 그다음에 신령한 은사들을 사모하는데, 자신을 세우는 방언보다 교회를 세우는 예언을 사모하라고 합니다.모두가 알아듣기 쉬운 말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 교회를 건강히 세우는 은사입니다.
내가 영적으로 풍성해지려면 공동체의 덕을 세우고자 하나님이 주시는 영적인 은사를 구해야 합니다.서로의 말을 잘 듣고 진솔히 나누는 것이 하나 됨을 누리는 풍성한 은사입니다.
예수를 믿고나니 영적인 것을 사모하는 마음이 커서 틈만 나면 성경을 읽고 말씀을 들었습니다. 또 교회 공동체에 속한 후 시간이 좀 지나니 소그룹의 리더로도 세움도 받았습니다.그러나 처음에는 나자신도 양육되는 훈련 과정이어서어떤 것이 교회를 세우는 것인지 잘 몰라서 풍성하게 나누지를 못했습니다.
세월이 지나며 집앞에 작은 교회에서 강남에 위치한 큰 교회로 옮기니 공동체의 활동도 많아졌습니다. 주님은 때에 맞춰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해 섬기는 일과 가르치는 은사도 주셔서 섬기며 나누는 기쁨도 주셨습니다.
그러다가 인생 말년에 우리들교회에 오니 목장을 중심으로 공동체가 되어 오직 구원을 위해 사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며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제일 먼저 가정 공동체를 말씀대로 세우는 것과 교회 공동체 역시 말씀대로 믿고 살며 누리는 것입니다.
날마다 말씀 묵상하는 일이 습관이 되다보니 말씀이 나와 공동체를 주님 뜻대로 인도함이 느껴졌고, 현재 부디친문제의 해석과과거의 아픈 상처에서 벗어나니 얼굴이 밝아진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만나면 서로의 말을 잘 듣고 진솔히 나누니 저절로 하나되었고 풍성한 은혜를 누리게 되어 감사합니다.
적용하기 : 교회 공동체를 섬기기 위해 사랑과 신령한 은사를 사모하고, 다섯마디 깨달은 말씀을 나누는 예언의 은사를 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