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5장 13-20절을 보며,바리새인과 서기관보다 더 나은 의를 묵상한다.종교적인 지식에 비하면 그들을 따라갈 자 없으리라.종교적인 열심에 비해도 아무도 그들과 비견되지 못하리라.그러면 대체 어떻게 해야 그들보다 더 나은 의를 가질 수 있을까.어떻게 살아야 천국에 들어가는 의를 얻을 수 있을까.우리힘으론 안된다.내힘으로만으론 안된다.예수님의 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의지하지 않고는백번 죽었다 깨어나도 바리새인과 서기관,그들의 의보다 나을 수 없다.예수 그리스도의 의가 아니면,나 역시 입으로만 의를 말할 뿐 행동으론, 행위로는 한참 거리가 있을 수밖에 없다.그래서 알게모르게 위선의 죄악속에서 헤맬 수밖에 없다.말씀을 보며 묵상한다.지금 내 의가 부족하지만,나의 의가 그들과 비교해서 턱없이 모자라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에겐 예수 그리스도가 계신다.그래서,나의 의가 아닌 그분의 의, 나의 공로가 아닌 그분의 공로 힘입어 오늘도 또 담대함을 얻는다.그래서 발버둥을 친다.말뿐이 아닌 행동이 따르는 믿음,종교적이 아닌 영적인 믿음,그러한 믿음을 가지려고 땀을 흘린다.내 의로는, 내 열심으로는 백번 죽었다 깨어나도 바리새인들의 의, 서기관들의 의보다 나을 수 없음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다.오늘도 하루가 밝았다.예수 그리스도의 주시는 힘으로 이 하루도 살련다.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비추는 빛으로 살련다, 그 맛을 내는 소금으로 살련다.오늘도, 이 하루도 그렇게 인도하심을 받는 승리의 삶이 되게 해달라고 또 아버지를 부르는 토욜의 맑은 아침이다..* < 가사 ><big>하나님 앞으로 가져가는 훈련 김양규 사 / 이용재 곡/ 이용재 노래오늘도 이 하루도 믿음의 기도를 한다하나님 앞으로 가져가는 기도를 한다내가 당한 모든 문제 현실의 어려움과 답답함하나님 앞으로 가져가는 훈련을 한다내 힘만으로는 도무지 감당할 수 없음을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하나님 그 분의 도움 구하며 오늘 하루도 시작한다* 이용재 형제님이 저를 위해 만들어주신 < 큐티송 >입니다. 제가 쓴 가사에 곡을 붙이고 직접 노래까지 불러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