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몸
고전12:12-31
1, 요즘 내가 나와 다른 타인으로만 여기며 불편해 하는 내 곁의 형제자매는 누구입니까? 그도 성령님이 나와 한 공동체로 묶어 주신 지체임을 인정합니까? 고전12:13
공동체에서 음란을 드러내며 죄를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어쩔 수 없다는 태도로 합리화 하는 기간이 오래 있었다. 처음에는 한 명이었는데 이후로 2, 3명 계속 증가하였다. 지난주에 처음으로 2명이 관계를 정리했다고 했다. 나의 과거 경험을 예를 들어 죄를 지적함을 회개한다. 다른 사람의 일에 간섭하는 죄를 짖지 않는다. 성령님께서 죄를 싫어하도록 마음을 움직여 주실 것을 믿는다.
2, 내 주변의 부족한 지체는 누구입니까? 그를 지체로서 돌보고자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적용은 무엇입니까? 고전12:24-25
부모님의 식사, 외출을 돕기 보다는 내가 필요해서 돕게 된다. Think 교사 양육을 충실히 받고 영혼을 양육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한다. 현재 작성하고 있는 졸업 논문이 언젠가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한다.
3, 나는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사랑합니까, 교회에서 인정받는 직분을 사모합니까? 내가 부러워하는 은사나 직분은 무엇입니까? 고전12:27,31
지혜의 은사, 졸업 논문 마무리가 잘되기를 기도한다. 집사 직분을 넘는 사랑의 은사가 있기를 기도한다.
정직한 자의 성실은 자기를 인도하거니와 사악한 자의 패역은 자기를 망하게 하느니라. 잠언 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