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 들어갈 자신이 있습니까 ? 마5장20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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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1.09
마 5 :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마 5 : 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마 5 :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그리스도인이 세상과는 담을 쌓고 한적하고 공기좋은 수도원에 들어가서 평생을 살다가
죽어 버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은 세상에 나가서 빛을 비추며 살아야 할 것이며
소금의 역활을 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스도인이 속세를 떠나서 깊은 산골에 거한다든지 반대로 세상 사람들과 똑 같이 행동을
하면서 그리스도인의 맛을 잃게 되면 밟혀 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팔복을 소유만 하고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팔복을 세상에 비추면서 살아야 할 것이며
나의 모습에서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나타내면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덟가지 복을 받은 삶을 살아가는 것이 세상에서의 소금의 삶이 되며 빛의 삶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세상에서 꼭 필요한 존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먼저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서 꼭 있어 주었으면 하는 존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찬양을 너무 크게 하고 나 혼자서 기분이 좋아서 아파트를 휩쓸고 다니는 사람이라면
이웃들이 싫어하는 삶일 것입니다
엘레베이트를 탈 때에도 남들이 다 이용하고 난 뒤에 버턴을 누르는 행동을 하며
더러운 것들을 주워 담고 먼저 인사를 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직장에서 꼭 필요한 존재가 되어야 할 것이며
교회에서는 더 말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눈치만 보며 월급만 받아 챙기는 삶을 살게 되면
하나님 아버지가 욕을 얻어 먹게 될 것입니다
나의 행동을 통해서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나 자신의 유익을 위해 사는 삶이 아니라 세상을 향하여 살아가는 삶이며
세상 사람들이 나를 보면서 예수님을 볼 수가 있어야 할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나를 통해서 나타나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을 보면 하나님을 본 것이듯이
나를 보면 예수님이 어떤 분이셨는지를 어렴풋이나마 알 수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나의 행동을 보면서 예수님을 알고 싶고 믿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하는
삶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삶일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도 도덕적으로 소금과 빛의 역활을 감당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율법적으로 그러한 일을 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내가 풍성한 가운데 있는 것들을 나누어 주면서 살아가는 삶을 살아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이러한 모습보다 하나 더 업그레이드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기들의 마음에 맞는데에 행하며 자기들의 의를 나타내기 위해 그렇게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의 사랑으로 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악인이나 선인 모두에게 빛을 비추어 주시는 분이시라고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죽일려고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내어 주시는 분이시라는 것입니다
소금과 빛의 삶이라는 것은 율법이나 도덕적인 잣대로 세상을 섬겨 나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세상을 섬겨 나가는 삶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종으로 불러 주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 불러 주셨다고 합니다
종은 율법을 잘 따라 살아가야지 목숨을 유지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들은 아버지의 입장에서 아버지의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삶일 것입니다
종은 시키는 대로만 하면 되지만 아들은 아버지의 것이 자신의 것이기에 시키는 것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계획도 세워야 하며 더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의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라고 합니다
아들이 종 보다 못하게 산다면 종보다 못한 놈이 될 것입니다
저는 어떤 세상 사람들 보다 도덕적으로 부족한 것들도 있고
세상 사람들 보다 온유하지 못한 경우도 보게 됩니다
참으로 착하고 온유하며 선한 일들을 행해 나가는 세상 사람들을 볼 #46468;도 있습니다
그러나 종이 아무리 도덕적으로 선하고 훌륭한 일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일을 해 나가더라도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십자가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받아 들이지 않고 살아가지 못하게 되면
종의 수준에서 멈출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말씀을 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의 삶은 훌륭한 바리새인이나 선한일을 하는
세상 사람들의 의로움 보다 더 낫게 되어야만 천국에 들어 갈 수가 있게 됩니다
그러나 나의 의로는 바리새인의 의 보다 못한 경우가 있기에 문제가 생김을
보게 됩니다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이 그럴 것입니다
그러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의 완벽한 의를 의지하여서 천국에
들어가는 방법을 택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성령님께서는 보혜사로 오셔서 종보다 못한 아들이었든 저를 가르켜 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이제는 종보다 더 아버지의 뜻을 잘 알아가도록 말씀을 묵상하도록
해 주심으로 모든 일들을 사랑으로 행해 나가도록 책망도 해 주시고
인도도 해 주심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넉넉히 들어갈 수 있도록
해 주시는 은혜를 생각하면서 감사를 드리는 귀한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