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나는 공동체 안에서 제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는가?
내 유익과 내 주장 때문에 공동체를 불편하게 하고 있지는 않는가?
공동체 안에서 자기 역할을 다하지 못하거나 불미스러운 행동을 하는 지체를 보면 기도는가? 비난하는가?
집안에서 직장에서 교회에서 내 곁에 부족한 지체는 누구인가? 그를 내 몸같이 돌보고 있나? 그를 돌보기 위해 오늘 당장 적용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저는 공동체 안에서 제게 맡겨진 역할을 최대한 잘 감당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 유익과 내 주장 때문에 공동체를 불편하게 할 때가 있습니다. 특히 제 주장이 맞다고 생각되면 끝까지 주장을 굽히지 않으려는 고집이 있습니다.
공동체 안에서 자기 역할을 다하지 못하거나 불미스러운 행동을 하는 지체를 보면 비난을 하는 악이 있는데 비난 대신 기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집안에서 직장에서 교회에서 내 곁에 부족한 지체를 성령께서 붙여주신 지체로 생각하여 소중히 여기고 내 몸같이 돌보기 위해 오늘 당장 적용해야 할 것은, 옳고 그름이 아니라 내 생각과 자존심을 내려 놓고 구원을 위한 주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효과적인 도우심과 지혜를 구하며 가겠습니다.
적용하기:
-공동체 안에서 연약한 지체를 무시하지 않고 소중히 여기고 잘 돌보겠습니다.
-공동체에서 서로 질서를 이루어 한 몸을 이루도록 솔직히 나누고 묻고 상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