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교회 공동체 안에서도 내가 어울리고 싶은 사람들을 정해서 끼리끼리 모이지는 않는가?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지체들과 하나 되기에 힘써야 할 일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교회 공동체 안에서도 제가 어울리고 싶은 사람들을 정해서 끼리끼리 모이고 싶은 이기적인 악함이 있지만, 우리들 교회는 공동체 지체들을 배려하고 이타적으로 서로 섬기고 자신의 악한 모습을 보도록 때를 따라 목장 편성을 새롭게 해 주시니 비교적 파당을 만들거나 끼리끼리 모이지는 않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지체들과 하나 되기에 힘써야 할 일은 공동체에 잘 정착하지 못하는 연약한 한 영혼의 구원에 집중하는 일입니다. 성만찬에 참여할 때마다 제가 죄인인 것과 주님이 날 구원하셨다는 것을 기념합니다. 그래서 복음 전하는 사명을 잘 감당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적용하기:
-목장에서 개인적인 친분을 드러내지 않고, 모두가 주안에 하나가 되도록 지체들의 마음을 살피겠습니다.
-말씀으로 저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저를 기다려주신 주님처럼 연약한 지체가 공동체에 잘 정착하도록 기다려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