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여 준 전통
고전11:2-16
1, 요즘 내가 가정이나 교회 안에서 지체들을 불편하게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그 일로 혹시 내 머리이신 그리스도를 욕되게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고전11:3-5
졸업하는 과정이 오랜 시간이 지나니 내 스스로 서지 못하는 논문이 되어가고 있다. 논문이외의 삶을 무시하기 때문에 머리 이신 그리스도를 욕되게 하고 있는 것인지 생각해보면, 논문이 내가 하고 있는 부분적인 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기 때문이라고 목장에서 설명해도 그다지 이해되지 않고 있다.
2, 나는 무엇으로 사람을 차별합니까? 내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차별은 무엇입니까? 내 상황에서 주의 권세를 인정하는 표로 삼아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고전11:10-11
내가 스스로 보호하려는 차별, 어제 목장에서 나의 논문에 대한 의견은 매우 작은 부분이었음에도 나 스스로 다른 사람의 의견으로부터 정당하다는 것을 설득하는 노력을 했다. 다른 두 부목자님의 바람이 끊난 것에 대한 하나님의 능력이 더 크고 기쁜 결론임에도 내 문제가 더 크게 보였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논문을 쓰기를 기도하며, 결혼도 하나님의 뜻대로, 육체적인 순결 뿐 아니라 영적인 거룩을 지키도록 순종한다.
3, 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교회 지체들을 세우고자 내가 따라야 할 관례는 무엇입니까? 고전11:16
목장님께서 논문 외의 삶도 무시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논문 외의 삶이 무너지지 않도록 아침 일찍 일어나고 돈을 버는 일에도 관심을 기울이면서, 내가 하고 있는 연구에도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 박사 이후의 공부도 준비한다. 영어공인성적을 위해 기도한다. 영어시험이 컴퓨터로 바뀌면서 눈이 너무 피로해 집중이 되지 않는다. 집중 할 수 있는 능력을 구한다.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롬 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