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9. 18.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 (고린도전서 10:23-11:1)
[ 질문하기 ]
오늘 가정과 학교, 직장 등 내 삶의 터전에서 가족과 이웃의 구원을 위해 내가 하지 말아야 할일은 무엇입니까?
[ 묵상하기 ]
오늘 교회의 조인 자리가 생겨 수내역에서 모임을 가졌고 조인 중에 젠가 게임을 하였습니다. 그 젠가 게임은 젠가 중 하나를 빼서 거기에 적힌 질문을 답하는 젠가 게임이었고 저는 그중에 하나의 젠가를 골랐는데 그 젠가에는 질문이 #039요즘 들어 가장 잘 웃은 일은 무었인가요?#039 이었습니다.
저는 그 질문에 답변을 저희 집은 외할머니랑 어머니의 사이가 돈 문제로 않좋고 저도 외가집을 가면 연봉이랑, 회사의 직급에 대하여 물어 보셔서 그래서 외가집을 가기 껄끄러웠는데 요번 추석에는 외할머니가 저의 대해서 스트레스 받는 이야기를 해도 외할머니 무릎이 안좋으니 적용으로 외가집을 가야 겠다고 생각하고 외가를 가게 되었는데 제 걱정과는 다르게 외할머니의 하시는 말씀에서 돈 이야기 도 이제는 안하시고, 오랜만에 외가를 방문해서 애기를 나눠서 기분이 좋았다고 그래서 나는 웃을수 있었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런데 내가 하는 이 말중에 정말 외할머니의 아픔은 생각지도 않고 나의 이목을 끌기 위해서 얼렁뚱땅 이야기를 한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그저 조인의 시선을 끌기 위해 저의 외할머니 사건을 이야기한것 같은 생각이 들고 내가 진정 외할머니의 치유를 위해서가 아닌 외할머니를 볼모로 잡은 행동을 한것같아서 정말 외할머니 에게 죄송한 마음과 그저 내 시선을 끌기위해 외할머니를 이용한 것만 같아 이것은 확실한 불효로써 이런 제 모습은 진정 외할머니의 회복을 바라는 모습이 아닌것 같아서 회개를 하게됩니다 그러나 정말 외할머니의 치유를 바라고 있는 제 마음은 진실입니다 이제는 외할머의 다리의 치유를 위하여 온전히 기도 드리며 더이상 외할머니를 멀리서 라도 험담으로 내 이득을 위하여 힘들게 하지 않겠습니다.
[ 적용하기 ]
내삶 가운데 더 이상 내이익을 위하여 외할머니 험담하는 불효를 하지 않고 그저 외할머니의 치유를 위하여 온전히 기도함으로 나아가겠습니다.
[ 기도하기 ]
주여 그저 조인과 모임에 환경 이목을 끌려고 외할머니에게 칠저한 불효를 한 저의 완악한 모습을 큐티로써 보게 되었습니다.
이런 저의 모습을 주여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 기도를 매일 기도하여 더이상 외할머니 에게 완악한 불효의 말을 하지 않고 그저 외할머니의 온전한 무릎 회복을 위하여 주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또한 이런 완악한 저를 주여 용서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