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18일 주일 고전 10:23~11:1 [큐티인 묵상간증]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 (시댁 형제들의 구원)
고전 10:33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
고전 10:23,24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이 아니니 /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
그리스도의 교회는 이웃에게 유익하지 않거나 공동체를 건강하게 세우는 데 도움이 되지 않으면 하지 않는 것이 주님이 주신 자유입니다. 주의 일에 동참하는 것 자체가 감사하므로누구에게든 마음을 열고 다가가 구원을 전하고자 내 권리를 포기하는 것이 감사하는 자의 자유입니다.구원을 위해 말씀대로 행한 적용은 하나님은 물론 모든 사람에게 기쁨이 됩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믿고그리스도인이 되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구원입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나와 한몸 공동체인남편과 자식의 구원을위해그 다음이 부모와 형제 친척 이웃의 순서로 점차 지경을 넓혀갑니다.금세 돌아오는 경우도 있지만 평생 애통하며 가는 경우에는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려고(고전 10:33) 자신의 유익과 권리를 포기하고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
나는 맨 처음엔 남편, 친정엄마, 친정 형제와 어린 조카들까지 모두 교회를 나와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러다가교회에 시험이 들어 언니가 쉬었고 올케가 천주교로 갔으나 언니는 돌아왔고올케는 예수님을 믿으니 구원받을 줄 믿습니다.
그러나 시댁은 세째 아주버님께서 불란서 유학 갔다가 천주교에 입문하여 돌아와 가족과 함께 나갔으나 지금은형님만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 이곳에 내려와 만났을 때 여쭤보니구원의 확신은 없고 그냥 자리만 지킨다고 합니다.
그리고 내 머리되는 남편은 예수님을 입으로 시인하며 믿는다고 하므로 성령세례 받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주님! 구원은 아버지께 달렸으니 불쌍히 여기시고 은혜를 베푸사 성령으로 거듭나서 시댁의 남은 형제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입이 되게 해주시고, 그들도 구원해 주세요. 불쌍히 여겨주세요.
코로나가 끝나고 이웃들을 만나는 날이 오면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고,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많은 사람의 구원을 위해 오늘도 애통하며 기도합니다.
적용하기 : 항상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복음 전할 기회가 오면 내 권리를 포기하고 기쁨과 감사함으로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