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9. 17.
'우상숭배를 피하라' (고린도전서 10:14-22)
[ 질문하기 ]
내가 오늘 회개해야 할 탐심은 무엇입니까? 그것이 내가 그리스도인으로서 겸하여 섬길수 없는 우상 임을 인정합니까?
[ 묵상하기 ]
저는 어려서 부터 고등학생 때 성적이 좋지 못하여 친구들로부터 온전한 왕따를 당하고 힘들었으며 그리하여 낮은 자존감 가운데 살았습니다 또 그와 동시에 내 게임캐릭터 키우는 게임을 만나 그 캐릭터를 세상 돈으로 채워 게임 랭킹을 올려서 가상에 나인 게임 캐릭터에 자존감을 키우는 행동을 했습니다 그때는 진짜 돈이 우상이고, 게임의 내 캐릭터가 우상이었습니다 그 이후 저는 30살이 넘어서 겨우 교회 다니는 상담사님을 만나 교회를 다니라는 권유로 우리들 교회에 다니게 되었고 그곳에서 자기 고난을 간증하시는 새가족 목장님을 만나서 나의 게임 고난을 이야기 하였고 그래서 결국 게임 고난을 이겨내고 저축 또한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는 또 다시 아직 채워 지지못한 낮아진 자존감을 세상 좋은 옷에 물질에 채울려고 합니다 와이셔츠에 10만원 이상을 쓰고 싶은 충동이 아직 있습니다 그러나 이 또한 주랑 겸할수 없는 나의 우상임을 인정하고 더 이상 세상의 좋은 명품과 옷에 물질의 우상을 두지 않고 주님 말씀 가운데 나아 가겠습니다.
[ 적용하기 ]
더 이상은 제삶에 세상 비싼 옷을 사면 내 자존감을 채워준다는 오만의 우상을 이제는 내려 놓고 주님만을 기억하며 세상 우상을 내려 놓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 기도하기 ]
주여 아직까지도 세상의 좋은 옷과, 돈과, 우상들이 나의 낮아진 자존감을 채워 줄거라고 생각하며 넘어지는 삶을 쫓는 저의 모습을 용서하여 주시옵고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여 이제로 부터는 주께 간절히 기도 드리며 나아갈떼 자존감 회복을 위하여 온전히 주께 기도드리며 세상의 우상 가운데서 자존감의 회복을 찾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