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나는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더 구원하고자 누구의 종이 되었나?
어떤 모습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는가?
내가 지금 얻고자 하는 면류관은 썩을 면류관인가? 예수님의 면류관인가?
썩지 아니할 면류관을 얻기 위해 절제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저는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더 구원하고자 두 딸과 사위와 부부, 여자목장과 1:1양육 동반자의 종이 되었습니다.
상대방의 눈높이를 맞추고, 엄마와 장모와 권찰과 부목자와 양육자 등 여러 모습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얻고자 하는 면류관은 썩지 아니할 생명의 면류관, 예수님의 면류관입니다.
썩지 아니할 면류관을 얻기 위해 절제해야 할 것은 중도 포기입니다. 주 안에서 세상을 떠나 주님을 뵙게 될 그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끝까지 달음질 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적용하기:
-가정과 직장과 목장에서 저의 권리를 절제하고 상대방 눈높이 맞춰 섬기겠습니다.
-무기력하고 낙심될 때 공동체에 솔직히 나누고 힘을 얻고, 또 믿음의 달음질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