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도와 자유인
고전9:1-18
1, 나의 사도됨을 무엇으로 보여주려 합니까? 성공과 학벌입니까, 주 안에서 한 영혼을 살린 것입니까?
소년부 목장에 참여하지 못한 친구들에게 카톡으로 목장 질문을 하고 답을 적도록 하였는데 카톡이 있는 결석친구들은 모두 참여해주었다. 한 사람이라도 양육을 놓치지 않도록 지혜를 구하며 기도한다.
2, 복음에 아무 장애가 없게 하고자 유보해야 할 나의 정당한 권리는 무엇입니까? 복음을 위해 내가 범사에 수고하고 인내할 때 어떤 은혜가 임했습니까? 고전9:12,14
대학원 논문학기 중 한글교정을 하라는 요청이 매우 불쾌했지만, 초록만 유료서비스를 받았다. 지적에 감사한다. 맥락에 적합한 글쓰기는 교정으로 되지 않는 부분이라 지혜를 구한다.
3, 복음을 전했다고 자랑합니까, 아니면 복음을 전한 것을 당연한 일로 여깁니까? 고전9:16
병원에 가는 것을 추천하지 않고 복음만 전했다면 되었을 것을, 병원 추천에 학생이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자신을 믿지 않는다고 느꼈던 것 같다. H초교에서 더이상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복음을 전하고 나를 살리는 기회로 인해 감사한다.
그런즉 너희는 강하게 하라. 너희의 손이 약하지 않게 하라. 너희 행위에는 상급이 있음이라 하니라. 대하 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