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나는 스스로 지식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무지하다고 여기는가?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하나님이 알아주신 것 같은가?
묵상하기:
저는 전문 지식은 아니어도 일반적인 상식선에서의 지식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무지하다고 여기는 사람은 한글을 모르는 사람 정도일거라 생각하고, 제가 무지할 거라는 생각은 못 했습니다.
오늘 1절에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amprsquo하셨는데
저의 얄팍한 지식엔 이웃 사랑과 영혼 구원으로 나가는 지식은 아니었기에 저의 지식은 저를 교만하게만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저의 하나님 사랑은 하나님이 알아주실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배울수록 저의 무지를 깨닫고, 말씀을 볼수록 저의 죄를 봄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의지하여 마땅히 알 것을 아는 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적용하기:
-사건 앞에서 저의 무지함을 깨달을 때마다 하나님께 고백하고 도와주시기를 간구하겠습니다.
-공동체에서 믿음이 약한자들이 걸려 넘어지게 하지 않도록 배려하고 조심하겠습니다.
-지식도 이웃사랑과 영혼 구원을 위해 필요한 것임을 알고, 배울것이 있으면 똑바로 잘 배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