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홀로서기를 잘 하려면?
묵상하기:
저는 나이도 56살이 되었고 부모님도 안 계시니 저절로 영육간에 홀로서기 연습을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살면서 조금이라도 의지할 데가 있으면 자꾸만 의지하게 됐는데, 시집간 딸은 아직도 무슨 일만 생기면 엄마를 찾습니다.
오늘 홀로서기를 잘하려면 거룩을 목적으로 신결혼을 선택하라고 하시고, 하나님께서 부르신 사명의 자리를 지켜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작은딸은 오늘 아침에 야근을 마치고 사위가 와서 데리고 자신들의 살림집으로 갔습니다.
추석 시작 날 둘이 부부싸움의 광풍은 하나님의 은혜로 잔잔해졌습니다.
딸이 남편 고난을 통해 말씀을 더 가까이하고 목장에 붙어가며 영육간에 홀로서기 훈련이 잘되어지기를 원합니다.
결혼의 목적이 거룩임을 기억하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아내와 며느리와 회사원의 자리에서 맡겨진 역할 잘 감당해 가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적용하기:
-날마다 큐티를 함으로 이치에 합당하게 하여 흐트러짐이 없이 주를 섬길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두 딸이 영육간에 홀로서기를 잘하도록 기도하고 돕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