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믿지 않는 남편의 구원을 위해서 아내가 삶으로 보여줘야 할 거룩과 화평의 십자가는 무엇인가?
묵상하기:
믿지 않는 남편의 구원을 위해 저는 정말 말로 다 할 수 없는 고난을 통과해야 했습니다.
언제 어떻게 끝이 없을지도 모르는 두려움과 불안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믿지않는 남편을 통해 저의 연약한 믿음이 성장했습니다. 14절에 #039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아내로 말미암아 거룩하게되고#039의 말씀대로 뒤돌아보니 그때는 몰랐지만 한달 두달 1년 2년이 지날수록 고난의 양과 종류와 깊이 만큼 하나님은 저에게 영적인 성숙을 주셨습니다.
작은딸은 믿음이 연약한데 사위는 더 연약합니다.
그러나 딸에게도 14절 말씀처럼 남편을 허락하셨으니 그 남편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거룩으로 이끌어 주실것을 믿습니다.
부디 딸도 사위를 통한 고난을 말씀과 공동체에 꼭 붙어가며 믿음이 성장하고 남편도 믿음의 가장으로 든든히 세워가는 돕는베필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적용하기:
작은딸을 보면 저의 지난 고난을 겪을것 같아 두렵고 안타깝지만 하나님께서 딸을 거룩으로 이뤄가시고 사위도 구원으로 이끌어가실 것을 믿고 제가 먼저 말씀으로 중심 잘 잡고 때를 따라 해 줄 말이 있도록 깨어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