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7절 하반절의 #039각각 하나님께 받은 자기의 은사가 있으니 이 사람은 이러하고 저 사람은 저러하니라#039 하셨는데 나는 어떤 은사를 받았을까?
묵상하기:
저는 결혼을 했으니 결혼의 은사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불신 결혼을 해서 23년 남편광야를 지나느라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작은딸이 무늬만 신결혼을 해서 결혼 1년이 되니 부부싸움이 잦아지고 믿음이 연약한 사위는 헤어짐을 쉽게 말합니다.
어제 저녁에 사위가 아침 7시에 퇴근하며 집에 와서 함께 아침을 먹기로 했기에 5시에 일어나 밥을 준비했습니다.
남편을 깨워 거실 청소를 부탁하고 큰딸은 잡채를 만들게 하고 작은딸에게 갈비와 굴비를 굽게 했습니다.
큰딸은 아침식사인데 이렇게까지 준비해야 하냐고 하길래 사위의 구원을 위해 우리 식구들이 할 수 있는거면 뭐든지 해야지~ 했더니 더이상 투덜거리지 않고 음식준비를 했습니다.
7시가 되니 사위가 도착해서 준비한 아침 식사를 함께하고 설걷이 거리는 싱크대에 모아놓고 과일과 커피를 끓여 추석명절 예배 모본을 가지고 찬양과 예배를 드렸습니다.
사위에게 옳고 그름은 모두 내려놓고 오직 구원만 생각했습니다.
사위가 편안하게 함께 예배 할 날을 기대하며, 한마음으로 작은딸 부부가 한말씀으로 서로 배우자에게 의무를 다하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적용하기:
오직 사위의 구원을 위해 작은딸 부부의 온전한 가정 중수를 위해 더욱 기도하고 섬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