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하나님 영광을 가리는 나의 허물은 무엇인가?
오직 은혜로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은 자로서 거룩을 목적에 두고 나아가야 할 일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하나님 영광을 가리는 저의 허물은 지체의 허물을 덮어주지 못하고 옳고 그름으로 서로 고발한 것입니다.
공동체를 위해서 고발하지 않고 하나님의 공의와 교회의 판단에 맡길 때 주님이 모든 것을 책임져 주신다고 하시니, 저의 말과 행위가 다른 사람에게 허물로 보이지 않도록 조심하고, 서로 고발하지 않고 주님께 맡기겠습니다.
오직 은혜로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은 자로서 거룩을 목적에 두고 나아가야 할 일은 교회와 공동체를 귀히 여기고, 불의한 내 죄를 날마다 보며 맡겨진 십자가 잘 지고 가는 것입니다.
적용하기:
-옳고 그름만 따지는 세상 법정이 아니라 구원을 중히 여기는 공동체의 판단을 따르겠습니다.
-내 죄만 보고, 저의 십자가 잘 지고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