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6일 화요일 고전 4:6~21 [큐티인 묵상간증]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복음으로써 낳은 지체)
고전4:15,16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버지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내가 복음으로써 너희를 낳았음이라/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의 영적 아버지로서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고 합니다. 그가 이렇게 담대히 말할 수 있는 것은 복음을 위해 고난받는 이타적인 삶을 살았기 때문입니다. 내게는 선한 것이 전혀 없고 모두 하나님의 은혜에 빚진 것임을 깨달을 때 자랑이 사라지고 겸손이 들어섭니다.말씀으로 내 죄를 보고 복음을 위해 십자가 고난을 받는 것은 세상의 쓰레기와 만물의 찌꺼기 같이 되는 일입니다.
그동안 예수님을 믿으며 섬긴 교회가 네 군데에 이릅니다.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면 구역장이나 목자로 부름받았으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복음으로써 낳은 영적 자녀가 있습니다. 첫 번째 교회에서 낳은정정자 권사님과 전행자 목자님은지금까지 동역자로 지냅니다. 반면에 두번째 교회에서는 복음을 위해 많은 수고를 하며 영적 자녀를 낳았는데 소천하신 분도 계시고 오래 떨어져 있다보니 만나면 반가울 것 같습니다.
세 번째 교회는 지방으로 이사가서 24시간 전도에 힘썼으나 2년 밖에 섬기지 못하고 떠났으며, 마지막 섬긴 우리들교회에서는 많은 열매를 맺은 것 같습니다.목자와 부목자로 헌신했거나 현재 섬기는 분들이 여러 분 계시며 함께 동역자로 지내며이따금 중보기도를 요청하면 즉시 답이 옵니다.
그 중에 몇 분은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고전 4:16)고 말은 하지 않았어도 이타적인 삶을 살았기 때문에본받으려고 애쓰는 분들 중에 전행자 목자님, 김일희 목자님, 신해금 목자님은 나의 디모데와 같은 분이시며소천하신 조경희 집사님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고, 이름은 거론하지 않았으나동역자와 지체로 지내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힘이 됩니다.
적용하기- 복음으로써 낳은 분들께 안부전화드리는 시간을 갖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