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이 세상에서 어리석은 자 같으나 하나님께 지혜로운 자가 되기 위하여 내려놓아야 할 내 꾀와 생각은 무엇인가?
나는 사람을 자랑하는가, 하나님을 자랑하는가?
나를 위해 하나님이 온 우주의 축복을 내게 주셨음을 믿는가?
묵상하기:
이 세상에서 어리석은 자 같으나 하나님께 지혜로운 자가 되기 위하여 내려놓아야 할 저의 꾀와 생각은 인본과 기복에 의한 나는 옳고 너는 그르다amprsquo입니다.
스스로 지혜 있는 척하여 상대방이 시기, 질투하게 만드는 악한 죄인입니다.
저는 지체들과 이야기 중에 처음에는 저를 구원하신 하나님 자랑을 하려고 말을 시작하지만 끝에 가면 저의 자랑으로 변해 있을 때가 많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자랑 할 것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제 안의 교만이 가득하여 제 자신의 자랑질을 은근히 하는 밥맛없는 사람입니다.
저의 미성숙함과 교만에도 불구하고 저를 그리스도의 일꾼 삼아 주시고,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겨주시니 저를 위해 하나님이 온 우주의 축복을 제게 주셨음을 믿습니다.
적용하기:
-제 머리와 마음속에 저의 꽤와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우도록 말씀을 더욱 생각하고 성령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제 자랑한 것을 회개합니다. 또 제 자랑이 나오면 입을 닫고, 하나님 자랑만 하도록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