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5일 월요일 고전 3:16~4:5 [큐티인 묵상 간증]그리스도의 충성된 일꾼(최고의 행복)
고전4:1,2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사역자들은 그리스도의 일꾼이며 사명은 맡겨진 하나님의 비밀을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것입니다. 그들에게 요구되는 가장 중요한 자질은 그들을 부르신 그리스도께 충성하는 것입니다.
충성된 사역자로 섬기려면 사람의 판단에 휘둘려서는 안 되고 나를 심판하실 주님을 두려워하면서 그리스도의 영광과 교회의 덕을 위해 신실히 섬겨야 합니다. 남과 나를 판단하지 않고 맡겨진 사명에 충성하는 자는 하나님의 칭찬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구속받은 성도에게 모든 축복을 주시고 그리스도를 통해 나를 하나님의 것으로 삼으셔서 하나님과 교제하며 동행하는 최고의 행복을 누리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2007년 우리들교회를 만남으로날마다 큐티를 하신 김양재 목사님을 따라 말씀 묵상을 하게 하셨고, 5년 전 어느 날 갑자기 아파 공동체에서 떠나 있을 때 예수동행일기에 대해 매일 영상으로 30일 동안 양육해 주신 후 기록하게 하신 지 3년 5개월이 되어갑니다.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고전 4:2)이라고 하셨듯이 건강하여 목자 사명을 감당할 때나 집안에서 홀로 투병하며 지내도 성령의 열매인 충성을 맺게 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하루의 시작은 큐티를 하고 자기 전에는 오늘은 얼마나 예수님을 바라보았나 점검하며 예수동행일기를 기록한 것은 환경에 상관없이 꾸준히 해왔기 때문입니다.
그로 인하여나를 하나님의 것으로 삼으셔서 하나님과 교제하며 동행하는 최고의 행복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마지막 사명을 깨닫게 하셔서 날마다 교회 홈피 큐티나눔에 그동안 받은 은혜를 나의 스토리와 함께 기록해 봅니다.
언제까지 기록을 남길지는 모르지만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라고 솔직하고 진실하게 남과 나를 판단하지 않고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충성되이 섬기길 원합니다.사람의 판단에 휘둘리지 않고 오직 나를 심판하실 주님만을 바라보고 두려워하면서 그리스도의 영광과 교회의 덕을 위해 신실히 섬기고 싶습니다.
적용하기- 성전된 육신을 거룩하게 보존하며 정신이 맑고 영이 깨어 자유하도록날마다 말씀으로 점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