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오늘 내가 먹어야 할 단단한 말씀은 무엇인가?
내 안에 시기와 분쟁이 여전히 있다면 그것이 내 욕심에서 나오는 것임을 인정하는가?
나는 요즘 사람을 추종하는 잘못된 열심에 빠져 있지 않는가?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임을 믿고 하나님이 내게 맡겨주신 일에 충성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그날의 불 시험으로 불타게 된 나의 공적은 무엇인가?
내가 주님을 사랑해서 구원 때문에 쌓아야 할 선행과 거룩한 삶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오늘 제가 먹어야 할 단단한 말씀은 저의 부끄러운 죄를 드러내고, 기복적인 가치관을 팔복의 가치관으로 바꾸며, 삶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하게 만드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저는 아직도 듣기에 좋고 편한 말씀만 먹고 싶어하는 젖먹이 어린아이 신앙입니다.
제 안에 세상 욕심에서 나오는 시기와 분쟁이 여전히 있음을 인정합니다.
저는 1919~1920년에 갱년기 우울로 몸이 힘들 때 장구를 치며 트로트 노래를 부르는 가수를 유튜브 공연 동영상을 추종하는 잘못된 열심에 빠진 적이 있었습니다.
얼마 전 8월 말경에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공연이 있어 큰딸이 공연 티켓을 끊어 줬는데 가고 싶지 않아서 예매를 최소했습니다.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임을 믿고 하나님이 제게 맡겨주신 일에 충성해야 할 것은 권찰, 부목자, 일대일 양육교사입니다.
그날의 불 시험으로 불타게 된 공적은 저의 지혜를 의지하고 세상 야망을 위해 하나님을 앞서 행했던 저의 열심들입니다.
제가 주님을 사랑해서 구원 때문에 쌓아야 할 선행은 복음을 전하는 것이고, 거룩한 삶은 날마다 큐티하며 내 죄를 회개하고 공동체와 함께 예배하는 것입니다.
적용하기:
-단단한 말씀을 먹어 제 안의 욕심에서 나오는 시기와 분쟁을 분별하고 회개하여 믿음의 장성한 자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임을 믿고 제게 맡겨주신 일에 충성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