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사랑 없이 야단만 쳐서 관계가 어려워진 적이 있는가?
마음에 들지 않고 나를 힘들게 하더라도 구원을 위해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칭찬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늘 내 뜻만 고집하고 다른 사람들은 밀어내며 파당을 만드는 주인공이 되고 있지는 않는가?
내 위치를 몰라 복음보다 더 관심을 가지는 것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말씀이 전혀 들리지 않을 때는 자녀를 사랑 없이 옳고 그름의 잣대만 가지고 야단만 쳐서 관계가 어려워진 적이 많고, 마음에 들지 않고 나를 힘들게 하더라도 구원을 위해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칭찬해야 할 사람은 남편과 두 딸들입니다.
아직도 가정에서 제 뜻만 고집하고 남편은 밀어내며 파당을 만들 때가 있고, 전도자의 제 위치를 몰라 복음보다 현실적인 문제 해결에 더 관심을 가질 때가 많습니다.
적용하기:
-남편과 자녀에게 한 번의 권면을 위해 9번 칭찬을 하겠습니다.
-저의 고집을 내려놓고, 나를 살리신 주님을 자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