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작은 일에도
출애굽기21:28-26
1,하나님의 기준이 아닌 세상의 기준으로 누군가를 차별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출21:31-32
과거의 기억으로 인해 존경하지 못하는 분에 대해 강한 혐오가 있다. 전혀 만나지 않고 피하고 있음에도 간접적인 관계로 불쾌함이 세상의 기준에서 차별일 수 있음에 감사로 회개한다.
2, 하나님이 나에게 맡겨 주신 것에 책임을 다하지 못해 대가를 치른 적이 있습니까? 출21:34
논문은 정확한 지시에 따른 작업만 필요한데 내가 생각하는 열심이 정확한 열심이 아니라 오래 걸린다.
교회학교 교사 일에 격려와 성실 보다는 부정적이고 비판적이라 도리어 사역에 방해가 되어 회개하였다. 하나님의 믿음의 말씀만 전하며 부정적인 평가를 감사로 바꾼다.
3, 이웃 간의 갈등을 말씀과 공동체의 권면으로 지혜롭게 해결했던 적이 있습니까? 출21:36
S가 어떻게 교회로 오게 되었는지 부정적인 생각이 끝이 없다. 싫으면 싫은 사람이 떠나는 것이 맞기 때문에 내가 떠날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한다. 학교의 문제도 싫으면 싫은 사람이 떠날수 있음에 감사하며, 갈등을 만들지 않는다. 논문은 성실하고 지속적으로 계속 진행한다.
육신을 따라 사는 사람은 육신의 일을 생각하지만 성령님을 따라 사는 사람은 성령님의 일을 생각합니다. 육적인 생각은 죽음을 뜻하고 영적인 생각은 생명과 평안을 뜻합니다. 육적인 사람은 하나님의 법에 복종하지도 않고 또 복종할 수도 없기 때문에 하나님과 원수가 되고 맙니다. 육신의 지배를 받는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ampndash 롬 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