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31일 수요일 [큐티인 묵상간증] 우리가 준행하리이다(잊지 못할8월을 보내며)
출24:3 모세가 와서 여호와의 모든 말씀과 그의 모든 율례를 백성에게 전하매 그들이 한 소리로 응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
출24:7 언약서를 가져다가 백성에게 낭독하여 듣게 되니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
하나님의 언약 백성으로서 날마다 예배와 말씀묵상으로 여호와께 올라가야 하는데 세상 욕심과 두려움이 우리를 붙들고 말씀이 우선되지 않기에 여호와께로 올라가기를 주저하는 것입니다.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은 제사를 드리며 여호와 앞에 언약을 세웁니다. 희생 제사를 통한 이 언약의 피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을 상징합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산으로 불러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르칠 말씀을 주십니다. 모세가 산에서 내려오기까지 이스라엘의 지도자들과 백성은 기다려야 하는데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었습니다. 이처럼 말씀을 준행하는 것은 내 의지로 되지 않고 은혜로만 가능합니다.
2022년 8월은 내게는 잊지 못할 시간입니다. 33살 성령으로 거듭난 이후40여년 간 줄곳 말씀을 붙들었고 말씀대로 살려고 무척 애썼습니다. 그러나말씀을 준행하는 것은 내 의지로 되지 않고 은혜로만 가능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8월 8일부터 여호와의 말씀이 특별히 내게 임하였는데 피를 토하며 사경을 헤매던육신이 살아났고생각이 변화되더니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24시간 주님 바라보려고 애쓰며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을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준행하리이다 고백합니다.더욱 더 주님과 친밀한 시간을 보내면서 깨달은 것을 주변의 가족과 형제이웃과 나누며남은 인생은구원을 위해 살겠습니다.
적용하기-날마다 주신 말씀을 삶 속에 준행하겠습니다.말씀에서 빗나갈 때는올해8월을 기억하고 회개한 후 돌이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