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나도 예전에 죄에 빠져 있었다는 사실을 잊지는 않았는가? 남의 사정을 용납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께 내드리지 못하고 집착하여 안식을 누리지 못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지금 예배를 회복했다고 고백할 수 있는가?
묵상하기:
목장에서 나눔 할 때, 예전에 저도 같은 죄에 빠져 있었다는 사실을 잊고 마음으로 정죄하는 마음이 들 때가 있었습니다. 남의 사정을 용납하지 못하고 저의 옳고 그름의 생각으로 아무런 공감을 하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저도 같은 죄를 지은 죄인임을 고백하겠습니다.
하나님께 십일조 이외에 다른 감사의 예물을 기쁨으로 내드리지 못하고 집착하여 안식을 누리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의 굳은 마음을 만져주시고, 한량없이 받은 은혜를 기억나게 하셔서 기쁨으로 감사의 예물을 드릴 수 있게 되기를 원합니다.
저는 지금 예배를 회복했다고 고백하지만, 더욱 온 맘과 정성을 다하는 온전한 예배를 사모합니다.
적용하기:
죄에 빠져 살던 저를 구원하여 주신 은혜를 늘 기억하고, 지체들의 사정을 용납하겠습니다.
물질과 감정과 시간의 주인이 하나님인 것을 늘 기억하겠습니다.
온전한 예배를 위해 미리미리 준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