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지금 나는 어떤 유혹을 받고 있습니까?
내 주변의 연약한 사람은 누구이고, 그를 어떻게 돌보겠습니까?
나는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입니까? 내가 부정하게 취한 것은 무엇입니까?
묵상하기:
지금 저는 탐심의 유혹을 받고 있습니다. 언니의 하나뿐인 딸이 폐렴이후 패혈증으로 병원에서 어제를 못 넘길 것이라고 해서 사형제 모두 주일 낮 예배 후부터 밤 늦게 까지 병원에서 함께 있었습니다.
언니는 물질적으로 넉넉한 편입니다. 그러나 언니네 부부가 돌아가시면 대를 이을 사람이 없기에 혹시나 남은 물질이 생기면 가난한 나를 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참으로 부끄러운 마음이지만 고백을 하며, 저의 정결하지 못한 탐심의 마음을 회개하며 고백합니다.
제 주변의 영적으로 연약한 사람은 작은딸 부부이고, 육적으로 연약한 사람은 언니입니다. 작은딸 부부의 구원을 위해, 언니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고 살피겠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으로 불러 주셨는데 거룩한 삶을 살지 못했습니다.
살면서 부정하게 취한 것이 많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적용하기:
언니네 재물에 욕심내지 않겠습니다. 제게 허락하신 것에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영적으로 영약한 작은딸 부부와, 육적으로 연약한 언니를 위해 기도하고 날마다 주시는 말씀으로 섬기겠습니다.
부정하게 취하지 않고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이 되도록 기도하며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