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28일 주일 [큐티인 묵상간증]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지니(구별된 백성)
출22:28 너는 재판장을 모독하지 말며 백성의 지도자를 저주하지 말지니라
출 22:31 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지니 들에서 짐승에게 찢긴 동물의 고기를 먹지 말고 그것을 개에게 던질지니라
하나님은 재판장이나 지도자를 무시하거나 저주하기를 금하십니다.(출 22:28) 그들은 악한 일을 행하는 자들이 돌이켜 선을 행하게 하도록 하나님이 세우신 자들이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거룩한 백성으로 세우셨듯이 우리도 거룩한 사람으로 구별하셨습니다. 이것은 아무 공로나 자격이 없음에도 우리를 하나님의 소유로 삼으셨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만세전부터 나를 택하시어 거룩한 사람으로 구별하여 거룩한 백성을 삼으셨습니다. 나는 아무 공로나 자격이 없음에도 하나님의 소유로 삼으셨습니다. 그래서 때마다 시마다 거룩에서 멀어진 행동을 하면 사건을 주셔서 깨닫고 돌이키게 하셨습니다.
약 3년 전부터 우리나라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가 자유를 빼고 소득주도성장이라는 미명 아래 좌경화되며 경제가무너지는일을 알게 되면서 백성의 한 사람으로 나라 걱정이 되었습니다. 믿는 자로서나라 기도를 하였고실제 정치에 대하여 관심을 갖게되어 세상뉴스를 보고 듣기 시작하였는데내 생각과 다른 백성의 지도자를 저주하였습니다.
그리고 4.15총선이 후에 나타난 이상한데이터를 보고 선거부정에 대한 의문이 생겨 재판에도 관심을 가졌는데 한결같이 부정의 증거를 은폐하며 재판을 굽게 하는 재판장들을 보니 한심하여모독하는 말을 하였는데 오늘 말씀에서 재판장을 모독하지 말고 백성의 지도자를 저주하지 말라(출 22:28)고 하셔서 다시 한번 더회개합니다.
그사이에 코로나 펜데믹이 전세계적으로 퍼지며 집회의 자유가 취소되고 교회의 예배가 탄압받는 지경에 까지 이르자 우리나라와 교회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 걱정이 되어 하나님 앞에 기도하였고 0.73%라는 근소한 차이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추구하는정권으로 바뀌어서 한숨 돌리는 가 싶었는데 당내 분쟁으로 시끄러워졌습니다.
나는 모든 권세의 주인이하나님이심을 믿기에 우리나라의 장래를 맡기기로 결단하고 뉴스 보는 것을 절제하는 가운데 피를 토하는 일을 겪었습니다. 생사를 넘나드는 지경에 이르자 지난 날의 모든 일들을 회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입원해 있는 동안 저절로 세상과 단절되고 거룩하게 구별되어지자 퇴원 이후엔 세상 뉴스를 끊었고 이따금 남편이 켜놓은 라디오를 통하여 정치에 대한 소식을 들어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보며 더 이상 비판하지 않고 긍휼을 구하는 마음으로 변화되어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근대사를 들어보면 아무 공로 없는 우리나라를 하나님은 그때그때 하나님의 방법으로 구해내셨기에 나라의 모든 것을 맡깁니다. 주여! 우리나라를 불쌍히 여기소서. 긍휼을 베풀어 주세요.
적용하기 - 하나님의 소유답게하나님의 백성으로 구별되기 위해 거룩을 좇으며 삶으로 본을 보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