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작은 일에도
출애굽기21:28-36
1, 하나님의 기준이 아닌 세상의 기준으로 누군가를 차별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출21:31-32
학업에 집중한다는 이유로 바이올린으로 돈을 버는 것에 대해 거절함을 회개한다. 내 의지대로 선택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구한다.
2, 하나님이 나에게 맡겨주신 것에 책임을 다하지 못해 대가를 치른 적이 있습니까? 출21:34
K교회에서 학생교사, 연주 대신 C교회 행정간사 일을 선택했음을 회개한다. 하나님의 일을 순종 보다는 내가 선택함으로 인해서 학업, 결혼, 직업이 순조롭지 않다.
3, 이웃 간의 갈등을 말씀과 공동체의 권면으로 지혜롭게 해결했던 적이 있습니까? 출21:36
목장에서는 논문으로 인해 think교사양육을 하지 않는 것을 추천하지 않았다. 논문과 think교사양육 모두 해결이 되기를 기도한다.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사무엘상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