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나는 하나님이 주신 생명을 귀하게 여기고 있는가?
부모의 권위를 세워주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알고 질서에 순종하고 있는가?
나는 지금 어떤 갈등과 다툼 가운데 있는가? 누군가의 책임을 묻기 전에 먼저 생각해 볼 나의 책임은 무엇인가?
어떤 판결도 100% 옳으신 하나님의 공평하신 판결이라는 것이 믿어지는가?
묵상하기:
저는 하나님이 주신 생명을 귀하게 여기고 못하고 낙태를 한 죄인입니다.
부모의 권위를 세워주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알고 질서에 순종해야 하는데,
1남 3녀 중 둘째 딸로 특별한 관심과 지원과 사랑을 받지 못했다는 열등감으로 부모님이 살아 계시는 동안 저의 욕심과 야망에만 열중하고 부모님께는 무심했던 불효자입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저를 예수 믿게 해 주신 부모님이 최고인 것을 우리들 교회에 와서 배웠습니다.
저는 지금 개인회생 폐지로 인한 채권사들에 대한 갈등과 법적 다툼 가운데 있습니다.
누군가의 책임을 묻기 전에 먼저 생각해 볼 저의 책임은 개인회생 마지막에 면책신청을 하지 않은 것입니다.
개인회생 폐지 판결이 저의 이해력으로는 다 이해할 수 없지만, 그래도 100% 옳으신 하나님의 공평하신 판결이라는 것이 믿어집니다.
적용하기:
생명이 귀하므로 모든 선택에서 사람을 살리는 결정을 하도록 말씀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카드 빚으로 손해를 입힌 카드사들에게 용서받아야 할 죄인임을 명심하고, 앞으로는 누군가에게 손해를 입히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