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장의 판결을 따라
출21:12-27
1, 하나님이 주신 생명을 귀하게 여기고 있습니까? 어떤 부모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질서임을 깨닫고 공경하고 있습니까? 출21:12,15
부모님께 설명하고 이해시키는 것으로 언성이 높아지고 주장하게되는 태도를 회개한다.
2, 지금 어떤 갈등이나 다툼중에 있습니까? 내가 책임져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출21:18-21
인터넷 J, C, P에 대한 정보를 탐색하는데 시간을 보내지 않는다. 학교, 교수에 대한 평가에 관여하지 않으므로 내가 넘어서는 않되는 경계의 선을 지킨다.
3, 내가 가진 것을 위력으로 삼아 누군가에게 해를 입힌 적이 있습니까? 출21:27
인터넷의 의도적인 접근은 정신적인 해가 될수 있으므로 삼가한다. 교회사역을 핑계로 접근했던 S에게 침묵으로 대응하지 않은 것도 죄의 기회를 허락한 책임이 있으므로 침묵과 상황을 피할 수 있는 지혜를 구한다.
러시아의 의도적, 지속적인 우크라이나국가에 대한 전쟁이 무력화되며, 하나님의 치료가 우크라이나에 있기를 기도한다.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 지어다. 아모스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