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차별 없이 주시는 하나님 말씀을 나만 간직하고 있는가?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가?
묵상하기:
월요일에는 폐암말기 셨던 시매부께서 소천하셔서 가족이 어제 장례식장을 다녀왔는데,
오늘 아침에는 친정 조카가 위급해서 중환자실에 입원해서 코로나로 면회는 안 되었지만 병원에 가서 언니랑 형제들을 만났습니다.
월요일 큐티 말씀은 십계명을 주시고
어제는 두려워 말라고 하시고
오늘은 종에 관한 법규를 말씀하십니다.
생사를 넘나드는 시점에서 몇 일간 말씀이 잘 와닿지를 않고 어지럽습니다.
그러나 저는,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누구든 구원받기를 기뻐하시고,
100% 옳으신 것을 믿습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저는 100% 죄인이고 너무도 연약합니다.
제 주변에 복음을 거절하는 직장 동료, 친척들이있습니다.
기회만 있으면 복음을 전 할 수 있도록 지혜와 성령의 위엄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한 영혼에 관심을 가지고 교회로 인도할 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