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822 하나님이 주신 열 가지 계명출애굽기20:1~17
모세가 시내산에 오르니 하나님은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라고 말씀하시며 하나님이 나에게 어떤 분인지 다 시 알려주시며 십계명을 주십니다. 1~4계명은 우리가 하나님과 지켜야 할 계명이고 5~10 계명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지켜야 할 계명입니다.
나는 너의 여호와니라
어릴 때부터 십계명을 수없이 들어 왔지만, 이제야 그 계명의 뜻을 조금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믿는 만큼 아는 만큼 들린다는 이치를 깨달고 있는지금, 이 계명을 지키지 않으면 죽는 다는 공포에서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또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내가 사람과의 관계를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하는지 깨달게 되는 아침입니다. 나에게 하나님은 요술방망이와 같은 존재였지만, 하나님도 인격이 있는 분이라는 것을 질투하신다는 말씀으로 알려주시며, 돈과 성공 우상을 삼고 살아온 지난 날을 돌아보며 회개할 수 있는 때를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나는 절에 다니는 것도 아니고 무당을 믿는 것도 아니라서 다른 신, 우상을 섬기는 일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생각과 행동으로 했던 하나님보다 앞세웠던 모든 것이 다 우상이었음을 깨달고 이제는 거룩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주님이 주신 안식일의 평안함을 말씀 가운데 채우고 누리며 내가 누린 이 모든 것을 내가 가장 사랑하는 자녀와 가족들에게 나눠 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제대로 서지 않았기에 부모님에 대한 원망과 서운함, 그리고 무시와 비난의 악한 말로 부모님을 아프게 했던 죄를 회개하며 내가 했던 악한 행동이 우리 자녀들에게 대물림 되지 않도록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나의 가정과 가문을 위해 기도하며 깨끗케 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하며 그 말씀 위에 내 안에 있는 모든 탐심이 완전히 태워져 사람을 살리는 귀한 사명 잘 감당하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