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
◈ 매일큐티 8월 22일 월요일 ◈
◉ 하나님이 주신 열 가지 계명 ( 출애굽기 20:1-17 )
▷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
1.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
▷ 하나님에 대한 계명
3.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4.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7.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여호와는 그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9.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10.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안에 머무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11.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 사람에 대한 계명
12.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13. 살인하지 말라
14. 간음하지 말라
15. 도둑질하지 말라
16.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
17.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 큐티인 )) 말씀은 출애굽기 20장 1절에서 17절까지에요.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거룩한 백성으로 삼아주신 주님께서 이제 거룩한 백성으로 지켜야 할.. 열 가지 계명을 알려주십니다. 이 계명을 잘 지키며 살 수 있도록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하나님이 주신 계명대로 살아가려면..
◉ 첫째.. 나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합니다.
19장에서 이스라엘을 성결케 준비시키신 하나님께서.. 오늘 20장에서 드디어 열 가지 계명.. 즉~ 우리가 흔히 말하는 십계명을 모세에게 전하십니다. 그런데 오늘 1절과 2절에 지금 말씀하고 계시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ampldquo 너를 애굽 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 amprdquo 고 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애굽 땅은 무거운 짐을 지고 노예로 학대당하던 절망의 장소였지요. 이스라엘이 그런 애굽을 나올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의 능력이 대단해서가 아닙니다. 아무런 힘도 능력도 없었던 이스라엘을 먼저 찾아가셔서 인도해 내신 분이.. 바로~ 오늘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지금 어떤 고난에 사로잡혀 있어도 그렇죠. 이르케 날마다 큐티하며 지금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어야 합니다. 100% 노예이고 죄인인 나를 어찌 찾아오셨겠습니까..? 우리가 학대가 많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구하고.. 그러니 찾아오셔서 구원해 주신 이 하나님의 100% 옳으심을 생각하며 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리며 내 인생에 어떤 고난도 해석되고 해결될 것입니다.
▶ 적용질문이에요.
◎ 여러분은 무거운 짐을 지며 종노릇하던 절망의 애굽 땅은 어디입니까..? 그런 나를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이 먼저 찾아오신 사건은 무엇인가요..?
▶▶ 하나님이 주신 계명대로 살아가려면..
◉ 둘째..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3절에.. ampldquo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amprdquo 고 하십니다. 430년 동안 머물렀던 애굽에도 앞으로 그들이 들어가서 살아야 할 땅~ 가나안에도 수많은 신이 있었습니다. 얼마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혹 당할 일들이 많겠어요. 그래서 하나님만이 유일한 신이라는 것을 미리 당부하시고 경고하시는 것입니다. 4절에서 6절까지는 두 번째 계명으로 ampldquo 우상을 만들지도 말고~ 섬기지도 말라~ amprdquo고 하십니다. 다들~ 내 속에 다른 소원들이 있기에.. 우리는 늘 우상을 만듭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남편.. 자녀.. 돈을 우상 삼고 숭배합니다. 그러니 인생이 힘이 드는 거죠..? 저도 시부모님께 잘하고 남편에게 순종했어도 믿음으로 한 것이 아니라~ 성품으로 한 것이고.. 인정받는 것이 우상이었기 때문에 늘 힘이 들었지요. 그런 우리를 향해 질투하시는 하나님이라고 하시네요. 우리가 무엇이길래 질투까지 하시며~ 사랑하실까요..? 조금이라도 우리가 딴 곳을 보면.. 하나님이 질투하셔서 고난으로 나타나시며 하나님만 바라보라고 하십니다. 이후에 이스라엘의 역사만 봐도 그렇지요. 우상숭배하고 말씀에 순종하지 않을 때마다 고난과 전쟁을 허락하셨잖아요. 그러면 또~ 겸손한 환경 속에서 회개하고 돌이키는 은혜를 주십니다. 그래서 고난의 사건을 허락하시는 것이~ 우리를 질투하시기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구속사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7절은.. 세 번째 계명으로.. ampldquo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amprdquo 고 하십니다. 우리가 너무 존경하면 이름도 함부로 못 부르잖아요. 그런데 자기는 거룩하지 못하면서 하나님의 이름만 남발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는 것이에요. 8절에 11절까지는.. 네 번째 계명으로.. ampldquo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 amprdquo 고 하십니다. 십계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안식일이에요. 그래서 무려 4절에 걸쳐서 말씀하십니다. 문자적으로 절기를 지키고 헌금한다고 안식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억하며 주일의 첫날을 거룩하게 지켜야 합니다. 쉼이 있는 인생이 안식의 인생입니다. 그렇다고 육체적인 휴식만을 의미하는 건 아니에요. 안식일은 단순히 쉬는 날이 아니라~ 서는 날이에요. 주일에~ 산으로.. 들로.. 바다로.. 멀리 멀리 떠나가지 마시고~ 영적으로 잘 세워지기 위해 꼭~ 예배를 드리며 진정한 안식일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 적용질문 드립니다.
◎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두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자녀.. 취업.. 건강.. 부동산.. 주식을 우상처럼 섬기고 있지는 않나요..? 안식일은 거룩히 지켜야겠는데.. 쉬는 날로 생각하시나요..? 서는 날로 생각하시나요..? 특별히 코로나 이후 현장 예배를 잘 드리고 계신가요..?
[ 묵상간증 ]
▷▷ 집에서 잠을 자며 쉬던 일곱째 날이 하나님을 만나서 진정한 쉼을 누리는 거룩한 안식일로 바뀌었다는 한 집사님의 (( 큐티인 )) 묵상간증이에요.
저는 대학을 졸업한 뒤 직장에 들어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자 열심히 일했어요. 거듭 사업에 실패한 남편을 무능하게 여기며 제게 필요한 돈과 지위를 가져다주는 직장을 우상 삼았어요. 그러다보니 삶이 늘 고단했고.. 이 모든 것이 다 무책임한 남편 탓이라 여기며 우울하게 살았답니다. 그런 저를 하나님은 구속사의 말씀이 들릴 수 있도록 교회 공동체로 인도해 주셨지요. 그러다 오늘 4절 5절에.. ampldquo 우상을 섬기지 말라~ amprdquo 는 말씀을 들으면서 그동안 직장을 우상삼아 사람들의 비위를 맞추고 절한 저의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그제야 그동안 피곤에 쩔어 잠만 자며 쉬던 일곱째 날이 말씀으로 하나님을 만나며 진정한 쉼을 누리는.. 이~ 서게 되는 안식일로 바뀌었답니다. 하지만 저에게 바쁘다는 말을 듣고 자란 딸들은 엄마와 사랑과 지지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외로운 시간을 보내야만 했지요. 이런 제 삶의 결론으로 하나님을 떠나 안식일의 쉼을 누리지 못하는 둘째 딸을 주님 앞으로 인도해 주시기를 소망해요. 이제는 구원의 사명에 더욱~ 쓰임 받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저의 적용은.. 직장에서 성공우상을 만들어 절하고 쉼 없이 힘들게 살아온 저의 모습을 교회 소그룹에서 잘 나누겠습니다. 딸들과 대화할 때.. ampldquo 그랬구나~ 잘했어~ amprdquo 라고 공감해 주며 지지하는 말을 자주 쓰겠습니다. 입니다.
◈
◈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면 우리 주위에 사람들도 사랑하게 됩니다. 12절에.. ampldquo 네 부모를 공경하라~ amprdquo 고 하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우선으로 두라는 1계명을 모르면.. 부모를 공경할 수 없습니다. 1계명을 알게 되면 어떤 부모라도 사랑하게 됩니다. 좋은 부모.. 나쁜 부모.. 따로 없고~ 나를 예수 믿게 해 준 부모는 알코올 중독이라도.. 감옥을 갔어도.. 최고의 부모라는 것을 알고 부모를 공경하게 됩니다. 13절부터 17절까지.. ampldquo 살인과 간음.. 도둑질과 거짓 증거를 하지 말라~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라~ amprdquo 는 계명을 말씀하십니다. ampldquo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라~ amprdquo고 했는데.. 예수님 모르면 미움이 살인인지도 모르죠. 그리고 결혼은 인간관계 중에서 가장 신성한 것이기에 간음을 범해서는 안 됩니다. 도둑질하지 않고.. 거짓 증거하지 않는 것은 대인관계에서 정직함을 뜻하지요. 또한~ 이웃의 소유를 욕심내는 것은 탐심입니다. 골로새서에 보면~ 탐심은..? 우상숭배라고 했어요. 모든 죄가 이 ampldquo 탐심 amprdquo에서 비롯되기에 거룩한 주의 백성으로 살아가려면 탐심부터 끊어내야 합니다. 나를 애굽 땅에서 인도해 내신 하나님을 모르면.. 십계명은 말 그대로 율법이 되어서 불편하기만 합니다. ampldquo 하지 말라~ amprdquo 는 내용이 십계명 중에 여덟 개나 되는데.. 왜~ 안 그렇겠어요..? 그러나 나를 살려주신 주님의 은혜를 깨달은 자에게 십계명은 주님을 사랑해서 지킬 수밖에 없는 명령입니다. 주님을 사랑함으로 이 말씀대로 살아가면서.. 천대까지 베푸시는 은혜를 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드립니다.
우리를 애굽 땅 종 되었던 곳에서 인도하신 하나님 아버지~!
나 외에 다른 신을 있게 하지 말라~ 고 하시는데.. 우리는 늘 소원이 많아서 만들고 절하는 우상이 많아요. 그러면서도 그런 줄 모르기에.. 질투하기까지 사랑하심으로 고난의 사건으로 저희를 꼬집어 주시는 주님이십니다. 그것이 참~ 아프지만.. 천대의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께서 자신 있으시기에~ 사건을 주신 줄 믿습니다~! 말씀을 몰라 몸은 쉬어도 안식을 누릴 수 없었던 저희들이지요. 이제 우리의 안식일이 회복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의 힘으로는 단 한 가지 계명도 지킬 수 없는데..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면 우리는 이 모든 것을 지킬 수밖에 없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내 주위에 가족과 지체들을 사랑하며 거룩한 백성으로 오늘 하루를 살아내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