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날마다 하나님과 교제하고자 먼저 회개해야 할 나의 죄는 무엇인가?
내가 지금 두려워 떨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그 일이 주님이 찾아와 주시는 사건임을 믿는가?
나는 하나님을 호기심의 대상으로 여기는가? 경배의 대상으로 믿는가?
말씀을 따라 내게 주어진 경계는 무엇인가?
묵상하기:
주의 백성으로서 날마다 하나님과 교제하고, 주님 만날 날을 기다려야 하는데, 저는 근심 걱정이 생기면 당장 내 편을 들어주고 위로해 줄 친한 친구와 교제하고 싶어 합니다. 아직도 하나님보다 세상 친구를 의지하려는 저의 믿음 없음을 회개합니다.
제가 지금 두려워 떨고 있는 것은, 나이가 자꾸 들어가면서 몸이 아프고 알수없는 통증이나 이상 증세에 대해 두렵고, 더 나이가 들어 더 아프고 돈까지 없으면 어떻게 하나 하는 것이 두렵습니다. 이 두려운 일 때문에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게 되고 주님께서 저를 찾아와 주시기를 말씀으로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하나님을 경배의 대상으로 믿으면서도, 제 필요에 따라, 때로는 형편에 따라
가끔 경계를 넘어 소홀히 대하거나 함부로 대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말씀을 따라 제게 주어진 경계는 아내, 부모, 교인, 권찰, 부목자, 직원, 친구...의 역할의 경계입니다.
적용하기:
-가정과 직장과 교회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역할의 경계를 지키겠습니다.
-날마다 어떤 일에도 먼저 하나님과 교제하고 경배하는 제가 되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