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21일 주일 [큐티인 묵상간증] 경계를 세워주시는 하나님(오랫만에작은딸과 드릴 주일 예배)
출19:24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가라 너는 내려가서 아론과 함께 올라오고 제사장들과 백성에게는 경계를 넘어 나 여호와에게로 올라오지 못하게 하라 내가 그들을 칠까 하노라'
왜 경계를 넘어 여호와께로 올라오지 못하게 하라고 했을까? 여호와께서 칠까 염려되어서이다.
5년 전 어느 날 갑자기 척추를 다친 후 누워서 꼼짝 못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하루 중 식사 시간을 제외하고는 누워서 지냈기 때문에 예배를 드릴 때도 누워서 드렸습니다. 다소 회복이 된 뒤에도 한 시간을 앉아있기 힘들 때가 많아 누워서 예배를 드렸는데 이젠 습관이 되어서 죄송한 마음을 가지면서도 구습을 버리기 힘듭니다.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회개하오니 용서하옵소서.
주일을 맞습니다. 아버지께서 거룩하심같이 우리들도 거룩하여 구별된 모습을 보이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고 싶습니다. 성결하게 하고 자기 옷을 빠는 적용으로우리의 예배를 받아주옵소서. 코로나로 인하여 비대면 예배를 오랫동안 드리다 보니 소홀할 때가 있었는데 용서하시고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오늘은 10년 만에 작은딸의 예배가 회복되는 날이오니 사단의 세력을 물리쳐 주시고 하나님께서 온전히 기뻐받으시는 예배를 드리게 하옵소서.말씀의 경계를 따라 하나님이 허락하신 곳까지만 나아가고 금지된 곳에서는 멈추어 기다리는 순종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적용하기- 깨끗한 옷을 단정하게 입고 마음을 성결하게 하여 주일 예배를 드리겠습니다.평일에 드리는 예배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