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의 제안
출애굽기18:13-27
1, 상대방의 문제점을 발견했을 때 정죄와 판단이 아닌 사랑과 관심으로 조언하고 있습니까? 출18:14
동료의 속도에 맞춰서 느리게 진행하지 못하므로 함께 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지 못함을 회개한다. 자신의 논문에 집중하지도 못하고 좀더 여유를 가지고 함께하지도 못함을 회개한다. 교수의 책임으로 돌리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역량에서 계속 진행한다.
2, #039나 아니면 안 된다#039는 생각으로 가득 차 주변의 충고를 듣지 못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출18:17
학교일에 대해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도움을 주려 하다 정작 내일을 못한 경우, 남 보다 내 연구에 집중한다.
3, 내가 오늘 가정이나 직장, 공동체에서 자존심과 열등감을 내려놓고 겸손한 자세로 들어야 할 말은 무엇입니까? 출18:24
논문심사를 반복해서 읽으며 수정을 계속한다. 지도교수가 국문교정을 요청했으나 반복적으로 지인에게 부탁하는 것이 부담스러워 하지 않고 있었다. 작은 요구라도 내생각으로 왜곡하지 않고 정확히 이해하고 그대로 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좀더 수월한 지인에게 국문교정을 부탁드린 상태다. 마무리되면 다음학기 논문지도를 계속 진행할지 문의드리고 내 생각대로 진행을 요청하는 것이 아니라 의견을 묻고 그대로 진행한다.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힘에 겹도록 심한 고난을 당하여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 그가 이같이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실 것이며 이 후에도 건지시기를 그에게 바라노라. 고후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