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상대방의 문제점을 발견했을 때 정죄와 판단이 아닌 사랑과 관심으로 조언하고 있는가?
묵상하기:
저는 상대방의 문제점을 발견했을 때 옳고 그름으로 정죄와 판단을 잘하는 사람입니다. 특히 남편과 자녀들에게 그랬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엄마로서 아내로서 사랑과 관심이 있다는 것을 전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자녀들은 그렇게 말하는 저에게 숨이 막힌다고 했습니다.
나 아니면 안 된다amprsquo는 생각으로 가득 차 가족들의 충고를 듣지 못하고 매사에 지적하고 판단했음을 회개합니다.
제가 오늘 가정이나 직장, 공동체에서 들어야 할 말은 자존심과 열등감을 내려놓고 겸손한 자세로, 사람에 대한 진정한 사랑과 관심을 가져라amprsquo가 아닌가 싶습니다.
적용하기:
-가정과 공동체에서 복음에 빚 진자의 마음으로 겸손하게 정죄와 판단을 그치고, 사랑과 관심의 말을 하겠습니다.
-공동체에서 자존심과 열등감을 내려놓고, 권면과 충고, 제안과 처방 등 들어야 할 말을 성령의 음성으로 잘 듣겠습니다.